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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목사고시 공고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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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11 22:25 조회1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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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하기를 허락하실 때'까지

사가랴의 입을 열어 말하기를 허락하시는 이 순간까지 
침묵으로, 그러나 분명한 관찰과 깊은 성찰로써

수 년동안 길고 긴 인내의 시간을 지났습니다

이제  KUPA는 한국교회, 특히 독립교회사역을 하고자 하는 개인과 교회들에게
바른 목회의 기본에 대하여
성령이 입에 넣어 주시고, 마음에 풀어주시는 대로 사실들을 이야기 할 것 입니다


정직을 알리면 고통스러운 도전이 있는 것을 경험을 통하여 알고,

성경을 통하여 알지만 주께서 말하여 진실을 알리라고 하신 그 사실들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으면

길 위의 돌들이라도 소리지르게 될 것 입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하여 대한민국의 무자격 독립교단의 위법과 탈법을 근거자료들과 함께 기록으로 남길 것 입니다.
반드시 객관적 사실, 사법적 문서들, 관련자들과의 대화, 문서 자료들을 사용할 것 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한국교회 근대사의 어두움을 드러내어 빛이 들어오게 할 것 입니다.

여러 관련 기록들은 본 교단 홈페이지 <자료실>에 남길 것입니다

 

사실을 그대로 기록하려다 보면 인물들의 이름들도 부득이 기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살아계신 분들, 현직에 있는 목사님들이 대부분 이므로 그 분들의 명예를 고려해서

이름은 성씨 와에 이름 부분은 될 수 있는 대로 가려서 기록할 것입니다
가명은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공공의 SNS를 통하여 공개하면 여러가지 제약이 발생하고
불필요한 고소, 고발사건이 발생할 것이 예상됨으로
우리 홈페이지 자료실에 남기는 것이 한국 교회사를 연구하기 위한 학문적 자료로 사용될 수 있겠다는 판단입니다

제16회 목사안수에 대한 공고에 즈음하여 우리의 입장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KUPA는 한국교회 개신교 초교파 연합교단의 정체성과 소명의 책임성이 

하나님에게서 부여받은 것임을 
깊은 마음의 두려움과 감사의 사명이라고 여깁니다

한국교회의 오늘의 혼란과 도덕성 오염이 극심한 사실, 인성의 무지함과 영적 유약함등의 원인은
함부로, 아무에게나,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남발되어온 목사직에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 책임의 한 가운데에 교단의 권위를 무시한 사단법인체들에서 
소위 독립교단 목사안수를 함부로 받은 사람들의 탐욕과 무지를 변명하면 안 됩니다.

 

신구약을 통틀어 사단은 교회, 국가, 가정, 단체 모든 곳의 지도자의 권위를 부인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이런 미혹과 속임수는 더욱 더 목회를 어지럽게 할 것 입니다.
혹시 이 속임수에 빼앗긴 마음이 있었다면 돌아서기를 바랍니다.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 달라는 그 기도가 필요합니다.

KUPA는 이제부터라도

순결한 마음, 오직 순종으로, 고통과 고난의 광야를 갈지라도 

목사, 목회에 정화작업을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피하지 않고 오롯이 받겠다는 
순교적 영성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 마음에, 한국 교회에 믿음의 새 순이 돋아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성령의 새 바람을 받을 수 있기 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사역의 시작을 광야에서 하셨음을 기억합니다.
광야에서도 교회는 있었습니다. 

 

주님은 광야 교회를 정화하십니다.
주님은 인생 광야에 동행하십니다.


KUPA는 이 시대의 에녹이 되고, 노아가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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